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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이기연 2005.12.14 12:45
벼르고 있던 현관문에 시트지를 발랐답니다.
혼자서 낑낑대는 제가 처량했던지 울신랑이 나서서
도와주니 3시간만에 끝났답니다.
신랑도 완성하구나니까 예쁘다고 하네요.
다음엔 거실벽에 도전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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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채연 2005.12.14 00:00
잘하셨네요. 무늬목시트지 번호가? 패널처럼 안해도 멋지네요.[04]
이기연 2005.12.14 00:00
hw-021번 이예요.^^[01]
현수 2005.12.14 00:00
저두 맘에 딱 두고 있는 시트지 인데.. 시트지 얼마나 필요하시던가여?? 아파트 현관은 대부분 크기가 비슷할 것 같아서요.. [01]
이기연 2005.12.14 00:00
저도 처음엔 잘몰라서 15m 한롤을 다 샀는데 한 여유있게(망칠것도 생각해서..^^) 5m 정도면 될것같은데요. [01]
이선희 2005.12.15 00:00
예뻐요.. 시트지를 패널처럼 잘라 붙이신 건가요?.. 저도 이번 주말에 작업하려고 주문했는데 남들은 다들 예쁘게 하셨는데 저도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01]
김송이 2005.12.15 00:00
저도, 시트지로 꾸민 현관 시도하려고 하는데..하신 방법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다들 예쁘게 잘 하시는데 너무 부러워요~ [04]
이기연 2005.12.17 00:00
저도 여기저기 물어보고 했는데요. 그냥 간단하게 맨위랑 중간, 맨아래는 13센티로 해서 먼저붙이고 다음에 중간부터 9센티로 7칸하구 양쪽끝은 남은양만큼 그냥 붙였어요. 하실때 잠금장치 모두 제거하고 하시면 좋아요. 전 서서 감독하구 울신랑이 고생좀 했답니다.^^[01]
숙자 2006.01.11 00:00
문열고도 한번 사진좀 찍어주시지...틈새가 궁금하거든여..그리고 문손잡이 장금장치들은 다빼구 시트지 붙이셧나여?[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