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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벽면에...

윤원남 2006.01.11 03:43
드디어...처음으로  함 해봤어요....
26개월. 8개월된 아이땜에 저희집에 식탁을 없애버렸거든요... 그래서..부엌 벽면이 넘 허전해서...큰맘 먹고 함 시도해봤어요...패브릭붙일때 님들 쉽다고 하여 덤볐는데..도저히 안되어 포기했는데..남편 출장간사이에 다시 함 시도해봤어요...하고나니 제가 넘 대견스럽네요..ㅋㅋㅋ....
님들도 이쁜집 만드시고,,,항상 행복한 가정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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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표승희 2006.01.13 00:00
우앙..혼자서..대단해여~ 너무 분위기 있네요..[01]
박미애 2006.01.13 00:00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아직 애두 없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데.. 패널과 패브릭 얼마정도에 다 하셨나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