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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 완성
박강미
2006.02.07 09:19
주문한 격자를 큰 맘 먹고 붙였어요
첨엔 자르는 것두 잘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서 신중했었는데
하다 보니 과감해 지더군요....
첨엔 자르는 것두 잘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서 신중했었는데
하다 보니 과감해 지더군요....
댓글 4개
김선경
2006.02.07 00:00
아들 너무 잘 생긴거 아닌가요? 격자보다 잘생긴 아들이 눈에 들어오누만요...^^[01]
박강미
2006.02.07 00:00
푸하하하...그런가요???......내 목적은 격자였는디..이눔의 아들이 사진만 찍으면 어디서 나타나가지고....ㅋㅋㅋㅋ[01]
손유진
2006.02.09 00:00
몇봉지 인가요? 저도 28평 아파트인데 주문해서 하려구용? 넘넘 이뿌네용[01]
박강미
2006.02.10 00:00
4봉지 들었습니다.....3봉지면 된다고 해서 주문했다가 모자라는 바람에 더 주문했거든요...
택배비만 배가 들었습니다..그러니 넉넉히 5봉지 주문하세요..저희집은 24평에 4봉지거든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