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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를 기울였습니다.
한윤희
2006.02.15 21:19
큰애는 4살,작은애는 11개월 된 두딸을 위해
심여를 기울여 고른 시트지와 벽지로 집안을 꾸며 봤습니다.
너무 이뻐요라고 해주는 우리 큰 딸 때문에 뿌듯합니다.
거실 벽엔 이삭 시트지로 tv 뒤쪽 벽면엔 소호 머스타드 벽지로
산뜻해진 집안이 너무 훤하고 좋습니다.
심여를 기울여 고른 시트지와 벽지로 집안을 꾸며 봤습니다.
너무 이뻐요라고 해주는 우리 큰 딸 때문에 뿌듯합니다.
거실 벽엔 이삭 시트지로 tv 뒤쪽 벽면엔 소호 머스타드 벽지로
산뜻해진 집안이 너무 훤하고 좋습니다.
댓글 3개
이유정
2006.02.16 00:00
혹시...무늬맞추기 한것인가요?? 저두 소호머스타드 사다놓고 구상중이거든요~~[01]
한윤희
2006.02.16 00:00
아니요. 맞추기 힘들것같아서 그냥 했어요. 그리 나쁘지 않더라고요.[01]
행인
2006.06.01 00:00
심여가 아니고, 심혈 아닌가요/ㅎㅎ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