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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의 변신

최희주 2006.02.21 23:14
친정집에서 이사하며 버린다는 걸 들고와서 거실에 놔뒀었는데
색깔이 워낙에 진해서 답답했었지요~
어찌해서 시트지를 붙이고 양쪽 끝에 있던 반달모양을 떼버리고...
치우고 다시 옮기고 그게 더 힘들었슴다.에구구
시트지 붙이며 욕 엄청하고....
그래도 환해지니 더낫긴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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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송하은 2006.02.22 00:00
엄청보기 좋아여 ㅎ[04]
최희주 2006.02.22 00:00
고맙슴다.양옆에 반달모양 버리는데10000원이나 들었답니다.ㅠ.ㅠ[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