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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변신
정덕형
2006.02.28 22:08
이틀동안 친정엄마에게 애 맡기고 열심히 했어요...
씽크대랑 식탁벽을 바꾸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씽크대랑 식탁벽을 바꾸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댓글 3개
지으니
2006.02.28 00:00
네^^ 힘들었겠어여
[01]
효진맘
2006.03.04 00:00
시트지 열에 강하나요?... 그리고 구매하신 곳 부탁 드려요....[01]
정덕형
2006.03.07 00:00
몇번 시트지를 붙여봤는데 크게 열에 지장을 받지는 않던데요.. 그리고 모두 여기에서 구입해서 붙였어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