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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벽에 붙여 봤는데요..... 어떠신지.....

이치로 싫어 2006.03.19 03:37
제가 사진을 너무 이상하게 찍어서 그런지 제 멋?이 잘 안 사네요.^^
패브릭 파셨던 주인 아주머니의 말씀에 속아서 원단이 모자라는
사태가 발생!!!!!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구만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 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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