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콘솔벽 도배
이운향
2006.03.28 20:17
눈 빠지게 기다리던 벽지와 패널...
좀 늦게 도착하기 했지만 받자 마자 발딱 일어나 남편과 같이
2틀동안 작업했습니다. 예전에도 도배를 몇번한 경력으로 덤벼들었는데
실크벽지는 만만치가 않네요. 가장자리가 잘 붙지 않아서 수단방법가리지
않고 붙였습니다.
이사한지 일주일만에 할려니 힘에 겨워는데 남편이 너무너무 즐거운 마음
과 클래식음악을 들려줘서 한결 가볍고 기쁜마음으로 했답니다.
좀 늦게 도착하기 했지만 받자 마자 발딱 일어나 남편과 같이
2틀동안 작업했습니다. 예전에도 도배를 몇번한 경력으로 덤벼들었는데
실크벽지는 만만치가 않네요. 가장자리가 잘 붙지 않아서 수단방법가리지
않고 붙였습니다.
이사한지 일주일만에 할려니 힘에 겨워는데 남편이 너무너무 즐거운 마음
과 클래식음악을 들려줘서 한결 가볍고 기쁜마음으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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