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직장맘의 두번째 작품

직장맘 2006.04.19 17:26
푸른색이 아이들을 차분하게 만든다고 해서 밋밋한 벽지를 바꿔봤어요.

목록
댓글 2개
뮤즈 2006.04.19 00:00
케튼도 직접하신거예요? 저도 오래 전 부터 커튼에 대한 선망이 있어왔는데... 제가 직접 만드는 거요.. 알려주솀....[01]
직장맘 2006.04.20 00:00
ㅎㅎㅎㅎ 커텐은 제가 직접 만든게 아니예요. 죄송..[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