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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style-6
김유정
2006.05.09 18:58
마당과 복도- 아파트에 살다가 상가 건물로 이사를 왔어요.
첨엔 불편한 것도 많았는데 꾸미는 재미가 있더군요.
근데 무쟈게 지쳐요..ㅜ.ㅡ 돈도 많이 들고.
첨엔 불편한 것도 많았는데 꾸미는 재미가 있더군요.
근데 무쟈게 지쳐요..ㅜ.ㅡ 돈도 많이 들고.
댓글 2개
초롱
2006.05.10 00:00
^^ 이해갑니다... 저두 요즘 리폼 재미 푹 빠져서 고것만 생각하거든요... 근데 신랑이 눈치줘요.. ㅡ.ㅜ 인터넷도 그만하라네요... ;;;[01]
김유정
2006.05.12 00:00
저희 신랑은 반대에요. 한번사는 인생이라고 그까이꺼 돈 ......꾸미며 살자고......대체 저축을 모르는 냥반이라....ㅡ.ㅠ[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