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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TV장이 내 손에..
라은숙
2006.05.29 20:26
친정엄마가 버리려는 5단 서랍장으로 만든 TV장.
그렇게 가지고 싶어 노래를 불렀지만 몇 십만원 선뜻 내 놓고는 못 사겠더라구요.
문짝은 씽크대 가게에서 와서 달아 주었지만 페인트칠과 몰딩, 손잡이 바꾸는 일로
놀토와 일요일을 꼬박 보냈네요.
빨리 보내 주셔서 주말에 완성하고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가지고 싶어 노래를 불렀지만 몇 십만원 선뜻 내 놓고는 못 사겠더라구요.
문짝은 씽크대 가게에서 와서 달아 주었지만 페인트칠과 몰딩, 손잡이 바꾸는 일로
놀토와 일요일을 꼬박 보냈네요.
빨리 보내 주셔서 주말에 완성하고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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