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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쪽...패널과.. 벽지..

장인서 2006.06.07 05:02
정말 고생해서 했는뎅.
몸살은 나서.. 아프 지만.. 넘 맘에 드네요.
이것두 중독인가 봐여.. ㅋㅋ
담엔 뭘 할까.. 지금.. 고민중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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