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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붙박이장 리폼...
최선영
2006.06.08 07:54
시트지 사다놓구 몇날몇일 망설이다가...
하루에 문짝하나씩...에효... 일줄은 족히 걸렸어여...
신랑이 도와줘서 그나마 이케했지... 첨엔 저혼자 할생각이었는데..
쉽게생각했거든여... 붙박이장이라 문짝두 길구... 넘 힘들었어여...
그래도 이케 해놓니 한시름 놓이구... 뿌듯하네여...^^
어때여? 좀 유치한가요??
하루에 문짝하나씩...에효... 일줄은 족히 걸렸어여...
신랑이 도와줘서 그나마 이케했지... 첨엔 저혼자 할생각이었는데..
쉽게생각했거든여... 붙박이장이라 문짝두 길구... 넘 힘들었어여...
그래도 이케 해놓니 한시름 놓이구... 뿌듯하네여...^^
어때여? 좀 유치한가요??
댓글 1개
김미리
2006.06.08 00:00
^^ 애기가 넘 좋아라할꺼 같아요.ㅋ 나도 그런 엄마가 되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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