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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뒤
정상미
2006.06.26 13:54
역시 파벽돌 시트지로 아트월느낌을 내고,아쿠아블루 패널시트지로 포인트를 줬다.
파벽돌은 어디에고 작업을 해도 후회하질 않을것같다.
벽돌의 딱딱함과,차가움보다는 아늑함과 따스함을 느낄수있다.
파벽돌은 어디에고 작업을 해도 후회하질 않을것같다.
벽돌의 딱딱함과,차가움보다는 아늑함과 따스함을 느낄수있다.
댓글 3개
김수진
2006.06.28 00:00
예쁘네요~ 저도 거실벽을 꾸미려고 생각 중인데 파벽돌 시크지를 좀 넓은 벽에 발라도 시트지 티가 많이 안 날까요...? [01]
정상미
2006.06.28 00:00
네 그리 많이 나지 않아요.장폭으로 작업하시면 더 좋으실꺼에요.시트지 작업하신 적이 있으시면 장폭이 무늬 맞추기도 쉽고 편해요.저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도 파벽돌의 느낌 넘 좋다고 하거든요...시도해보세요.후회 안하실꺼에요.^^*[01]
김수진
2006.07.02 00:00
넵.감사합니당~ 저도 한번 시도해볼께요~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