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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많아서 한번에올릴수가..

송수경 2006.07.09 00:12
신랑이 넘 좋아해요..
하나를하니 더 많은걸 바라고있는데 어쩜,, 장농도 칠을해보라고,,ㅠㅠ
난 철인이 아닌데..3공주 엄마거든요.. 막둥이가10개월 밖에..
재워놓고 새벽까지 매일 끙끙~~
힘은들었지만 넘좋하요..
잘하진못했지만 이뿌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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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강희 2006.07.09 00:00
대단해요.. 저희 아기는 18개월인데도 엄두가 않나는데.. 식탁 페인트 칠하나하는데도 무쟈게 힘들었는데..[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