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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입니다^^

정선영 2006.07.28 11:13
아직 현관문은 완성하지 못하고 벽만 함 해봤답니다^^
그리고 남은 짜투리 씨트지로 화장실에 다들있는 수건넣는 붙박이 장에도 손을 데봤는데
속에 지저분한 내용들이 다 감춰질 수 있어 넘 깨끗해 보여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편두 조금씩 변하고 있는 저희집에 놀라면서도 애 둘 데리고 힘들다고 걱정도 많이
해주네요^^ 가족 모두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힘든 줄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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