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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붙은 배단다 문 1
김미영
2006.07.30 22:04
작은방 침실의 체리색 배란다 문이 맘에 안들어서 떼어버릴까 하다가
너무 무거워서 움직이도 못하고, 새거라 아깝기도 하다가
배란다 문으로 가벽을 만들어 봤어요.^^
양쪽으로 모양을 다르게 했어요..(사실 한쪽을 망쳐서....)
너무 무거워서 움직이도 못하고, 새거라 아깝기도 하다가
배란다 문으로 가벽을 만들어 봤어요.^^
양쪽으로 모양을 다르게 했어요..(사실 한쪽을 망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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