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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문틀

김미영 2006.07.30 22:20
남은 무도색 패널로 문틀도 덧대봤어요.. 치수 잘재서 딱맞게 잘붙이면 따로 작업안하고

바니쉬만 발라줘도 예쁠텐데..전 좀 지저분하게 되서 무늬목 시트지나 페인트 칠을 해야한답니다ㅜㅜ

다른쪽 방도 시도해볼려고요, 이번에 방문도 붙여서 나무 문처럼 보이게 할려구요..

문에 홈이 많이 파여서 시트지 작업은 무리고, pvc 재질이다 보니 페인트도 보니 잘 벗겨지네요..

(동물을 많이키워서 긁어놓구..때도 잘타고... )

나중에 재도색하기 귀찮기도 하고요.. 패널은 시트지가 아니라서 일단 페인트가 잘먹어요..

배란다 문틀 바닥쪽도 패널을 두껍게 덧대서 완벽한 가벽틀로 만들어야 겠네요..

아직 귀차니즘으로....ㅡㅡ;;

잘 안보이는데,배란다쪽 창문 겉에 테두리는 젯소칠하다가 역시 관두고

평패널을 붙였답니다, 귀차나서 붙인건데, 오히려 창문틀이 넓어져서

더 이쁘게 되버렸네요..^^v  안쪽 창문 틀만 시트지 작업했구요

거실 도 마찬가지 거실창은 모양이 파져있는 허리 몰딩을 붙였습니다..좀..여성스럽게..ㅡㅡ;;

귀찮으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셔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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