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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벽난로 만들었어요.
황선미
2006.08.12 06:22
매일 매일 고수님들 작품 눈팅만 하다가 휴가때 울 신랑 꼬셔 벽난로 만들었어요, 칫수재고 드라이버로 일일이 나사 돌리고 선반넣어서 수납식 벽난로 완성 했어요
댓글 4개
도로시
2006.08.12 00:00
저 판자는 무슨 판자인가요??[01]
황선미
2006.08.12 00:00
아궁이부분하고 양옆은 책꽃이 분해해서 재활용한거구 앞판은 신랑이 짜왔는데 나무는 아니고 mdf 같아요 경첩달면서 조각칼로 파보니 종이 종류같던데요..[01]
경모네
2006.08.13 00:00
모처럼 쉬는 신랑 꼬셔서 꼭 이러고 싶어요?
[01]
김순희
2006.08.19 00:00
경모님 너무 하시네요. 칭찬도 아니고 격려도 아니고....시비인가요 이런 글은 삼가해 주세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