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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꾸미 우리집 *(리폼여왕)★★ -[2]
이희은
2006.09.05 17:23
두번째는. 벽돌 필름지로 현관문쪽 벽을 리폼 했습니다..
신랑출근보내놓고 낮에 혼자 한건데...
저녁에 신랑 퇴근하고 들어오더니.. "와~~" 하고..놀라더군요...
"어떻게 알았어? 뭘보고 놀라는거야??" 했더니..
"안봐도... 넘 예쁘고 잘만들어서 다 알겠다.."
"예전 어두웠던 분위기랑 넘 틀리자너.." 이럽니다... @^^@
워낙 둔해서 소품하나 사도 모르는 남자였는데...^^::
리폼전 사진이 있었음 좋으련만..없네요..그거 하나 아쉽습니다...
아무튼. 마이드림하우스덕에.신랑칭찬을 많이 받았던 하루가 아니였나 싶네요..^^
캄솨~!! 또 캄솨!!
**아직 다른 님들처럼 현관문 리폼은 안했습니다.자신이 없어서..ㅜㅜ
문 부속을 다 풀어서 해야하는건지...아직도 어렵네요..
혹시나 풀어서 다시 원상복귀하는데 어려움 있을까봐...ㅜㅜ 리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거 같은데.. 좀 갈켜줘요....ㅜㅜ
신랑출근보내놓고 낮에 혼자 한건데...
저녁에 신랑 퇴근하고 들어오더니.. "와~~" 하고..놀라더군요...
"어떻게 알았어? 뭘보고 놀라는거야??" 했더니..
"안봐도... 넘 예쁘고 잘만들어서 다 알겠다.."
"예전 어두웠던 분위기랑 넘 틀리자너.." 이럽니다... @^^@
워낙 둔해서 소품하나 사도 모르는 남자였는데...^^::
리폼전 사진이 있었음 좋으련만..없네요..그거 하나 아쉽습니다...
아무튼. 마이드림하우스덕에.신랑칭찬을 많이 받았던 하루가 아니였나 싶네요..^^
캄솨~!! 또 캄솨!!
**아직 다른 님들처럼 현관문 리폼은 안했습니다.자신이 없어서..ㅜㅜ
문 부속을 다 풀어서 해야하는건지...아직도 어렵네요..
혹시나 풀어서 다시 원상복귀하는데 어려움 있을까봐...ㅜㅜ 리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거 같은데.. 좀 갈켜줘요....ㅜㅜ
댓글 6개
주미화
2006.09.05 00:00
밑에 패널벽도 시트지인가여?? [01]
이희은
2006.09.05 00:00
아니여~원래 있던 나무 패널벽임돠~[01]
박병희
2006.09.06 00:00
현관문 리폼 어렵지 않아요. 저는 신랑이랑 같이했는데 한시간 반만에 뚝딱했답니다. 처음엔 저도 무지걱정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다만 부속품 푸는데 힘이 좀 들뿐이예요. 전동드릴있으면 금방이구요. 참 전자키는 그대로 나두구 하세요. 해놓고 보니 너무너무 예뻐요. 저희두 옆면 벽에는 똑같은 파벽시트지로 했답니다. 그럼 한번 도전해보세요. [01]
이희은
2006.09.06 00:00
친철하게 설명해주셔서 캄솨~~^^ 신랑 꼬셔봐야겠어요..^^
[01]
한정수
2006.09.06 00:00
예쁘게 잘 하셨네요~~~~
벽돌시트지 번호가 어떻게 되나요????[01]
이희은
2006.09.08 00:00
SS4246-1 임돠[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