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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고 지나면 후회할 집 2

김성이 2006.09.26 00:57
늘상  감옥같던  뒷 베란다문   큰 맘   묵고   일  저질렀슴다.
아쉽게도   Before  사진이  엄써서   보여주지   못함이  넘 아쉽네여.
완전   개천에서  용 됐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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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정자 2006.09.26 00:00
ㅋㅋㅋ 잘하셨어요....이쁘네요 깔끔하니`[01]
새롬이 2006.09.26 00:00
현관 시트지 색상이 곱네요.그런데 이 사진이 나중(after) 것 아닌가요? 전(before)의 사진이 없다는 말씀이지요?^^[01]
김성이 2006.09.27 00:00
ㅋ 야밤에 등록하느라 전,후가 헷갈렸나봐요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