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허전한 벽에 꽃을 그렸어요~~
깡아지
2006.10.19 00:52
밋밋한 벽에 뭘할까 고민하다 이쁜꽃을 그려봤어요...ㅋㅋ
나름만족!!..임돠~~
나름만족!!..임돠~~
댓글 3개
이승진
2006.10.20 00:00
띵용 ~ 직접 그리신거예요... ? 정말 이쁘다...[01]
깡아지
2006.10.21 00:00
감사합니다^^ [01]
거니맘
2006.11.01 00:00
솜씨는 좋으신데^^ 집안에 칼라를 적게 쓰셨더라면 좋았을 걸요^^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