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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저도 이곳에 사진올리네요...^^

강휘영 2006.11.10 20:00
집수리할때 일꾼아저씨한테 페인트칠을 부탁드렸는데 하다말고 그만두어서 얼룩덜룩한
보기싫은 벽면을 파벽돌 시트지를 붙이니 정말 멋진 발코니가 되었습니다....
저희 신랑이 너무 좋아하네요...
저희 신랑 유일한 흡연장소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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