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제 여동생 방...
이정현
2007.02.06 11:12
제가 하도 부산떨면서 공사하니까 자기방도 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벽지 고르라고 했죵..
마이드림에서 고른 벽지들이예요
전 갠적으로 보라색 벽지가 넘 맘에 들었어요...
벽지 붙일때는 쭈글쭈글했는데
자고나서 보니까 마법같이 쫙펴지더라고...
넘 이쁜거 같애요..
그래서 벽지 고르라고 했죵..
마이드림에서 고른 벽지들이예요
전 갠적으로 보라색 벽지가 넘 맘에 들었어요...
벽지 붙일때는 쭈글쭈글했는데
자고나서 보니까 마법같이 쫙펴지더라고...
넘 이쁜거 같애요..
댓글 2개
슬픈여자
2007.02.06 00:00
와우~ 슬프도록 이쁘군요~[03]
빈
2007.02.06 00:00
파스텔톤이 이쁘네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