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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들어준 주니어장
유제숙
2007.03.15 23:35
울 신랑이 DIY가구 만들기 공방에서 배워서
처음 만든 주니어장이예요
도배와 함께 세상에서 둘도없는 아빠표 선물이죠
글구 위의 사진은 질석벽지인데 반짝이는 느낌이 참 신비로워서
이쁘긴한데 벽지의 입자가 넘 거칠어서
어린아이방엔 약간 부담스러울듯.
처음 만든 주니어장이예요
도배와 함께 세상에서 둘도없는 아빠표 선물이죠
글구 위의 사진은 질석벽지인데 반짝이는 느낌이 참 신비로워서
이쁘긴한데 벽지의 입자가 넘 거칠어서
어린아이방엔 약간 부담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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