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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페인팅과 씽크대 시트지 작업
김지혜
2007.03.27 23:29
얼마전에 이사를 했어여..
굉장히 오래된 주택이에여..
나름대로 열심히 깔끔하게 하려구 노력해봤어여..
돈이 많아서 좋은집을 얻을수 있는것두 아니구 해서 집두 적은비용으로 깔끔하게
하려다보니 직접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여..화려하고 넓은 집은 아니지만 제가 했다는거에
큰 만족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정리좀 되구나면 화분도 놔두구 그러려구여..너무 생기없어 보이는거
같아서여..
굉장히 오래된 주택이에여..
나름대로 열심히 깔끔하게 하려구 노력해봤어여..
돈이 많아서 좋은집을 얻을수 있는것두 아니구 해서 집두 적은비용으로 깔끔하게
하려다보니 직접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여..화려하고 넓은 집은 아니지만 제가 했다는거에
큰 만족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정리좀 되구나면 화분도 놔두구 그러려구여..너무 생기없어 보이는거
같아서여..
댓글 7개
김지혜
2007.03.27 00:00
시트지는 패널무늬 화이트인데 사진에는 잘 안보이네여..
[01]
진기숙
2007.03.28 00:00
깔끔하고 이쁘게 하셨네요 고생 많았겟어요^^ 집이 훨씬 넓어보이고 보기 좋아요^^[01]
김인선
2007.03.28 00:00
완전 예쁘게 변신했네요...
문은 뭘로 칠하신거예요??? 저두 문칠해야하는데....[04]
김지혜
2007.03.29 00:00
크림색상의 페인트에여..반광사용했구여..젯소사용안하구 칠해두 되는페인트 사용했어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01]
이혜경
2007.03.29 00:00
고생하셨네요. 훨씬 나은것 같아요~~[01]
강미애
2007.04.30 00:00
정말 이뻐보이네요..솜씨 좋아요..[01]
이혜진
2007.05.29 00:00
문바깥쪽엔 칠하기 힘드시지 않았나요?? 저도 하려고 하는데 오래된집이라 문바깥이 저렇게 생겼어요ㅠㅠ[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