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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해치운 울집 현관..

곽미령 2007.04.04 10:34
받자마자 못참고 옷걷어 붙이고 열심히 자르고 붙이고..
오호 멋진 현관이 되었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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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영준맘 2007.04.04 00:00
시트지를 나뭇결무늬로 통일시켰으면 훨 나을뻔했네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