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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울 집 현관
초희맘
2007.05.09 22:17
지난 겨울 밤늦게 현관문 완성한 다음날 아침 여섯살 난 울 딸 하는 말이
"엄마! 문이 너무 따뜻해 ".하니까 어찌나 행복하던지....
"엄마! 문이 너무 따뜻해 ".하니까 어찌나 행복하던지....
댓글 4개
마미
2007.05.09 00:00
에구 앙증맞아라 ^^[01]
현이맘
2007.05.10 00:00
현관문,신발장,벽면 벽지, 재료명 부탁 드려요.[01]
김유영
2007.05.14 00:00
옆에 신발장은 시트지 잘라서 하나하나 붙이신건가요. 넘 괜찮아요..[01]
초희맘
2007.05.21 00:00
신발장이랑 현관문은 같은 로즈로사 필름지 입니다. 벽돌 역시 연한색[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