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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이수정
2007.06.28 19:09
2007.06
뭐, 분위기를 내는 곳은 아니지만,
딱히 부를 말이 없어 그냥 "Bar"라고 불리우는 곳.
여기도 살짝 변신
타일시트지(에메랄드 타일)가 시원해 보인다.
여기 앉아서 쥬스라도 한잔 하고픈 맘들 모이삼.
뭐, 분위기를 내는 곳은 아니지만,
딱히 부를 말이 없어 그냥 "Bar"라고 불리우는 곳.
여기도 살짝 변신
타일시트지(에메랄드 타일)가 시원해 보인다.
여기 앉아서 쥬스라도 한잔 하고픈 맘들 모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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