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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꾸민 울집모습

이경숙 2007.08.30 13:23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나하나 틈틈히 꾸민 저희집입니다..
그동안 마이드림하우스 택배아저씨와도 얼굴을 익혀서
이젠 아저씨가 바쁘면 제가 가까운 곳에 찾으러도 갑니다..

오늘은 장농손잡이를 받았어욤..
오늘 퇴근하고선 장농리폼도전합니당..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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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조유미 2007.08.30 00:00
우와 대단하십니다 집도 넓어보이는데 어찌다 부지런함에 감탄이 나옵니다 멋져요 ^^[01]
경아 2007.08.30 00:00
틈틈히 했습니다...1년은 걸린것 같네요..하나하나 하기까지^^[01]
lily 2007.08.30 00:00
직장생활 하시느라 힘들텐데.. 집도 너무 예쁘고 님의 솜씨까지 더불어 참 아늑하고 행복한 집인것 같네요..^^[01]
이경숙 2007.08.31 00:00
감사합니다...칭찬해 주시니 앞으로도 더욱더 힘써봐야 겠어욤..^^[01]
김계숙 2008.10.02 00:00
대단하시네요.베란다 나가는 입구에 벽을 무엇으로 하신건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