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올리는김에 우리집 화초들도 한컷
엄마짱
2007.12.18 15:24
베란다에서 떨다 겨울나기하느라 거실로 들어온 애들예요.
청소하기 쉽게 나무판밑에 다이소에서 산 나무상자들 받침으로 해서 올렸어요.
안방베란다화단에서 떨어야 하는 애들이 아직 있어도 자리가 없어 못들어왔어요.
잘 견뎌줘야 할텐데.
올겨울이 심히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청소하기 쉽게 나무판밑에 다이소에서 산 나무상자들 받침으로 해서 올렸어요.
안방베란다화단에서 떨어야 하는 애들이 아직 있어도 자리가 없어 못들어왔어요.
잘 견뎌줘야 할텐데.
올겨울이 심히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