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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스콧팅과 시트지로 꾸민 현관입구
주혜경
2008.04.17 12:24
현관입구와 식탁쪽을 웨인스콧팅으로 꾸몄어요.
보기엔 쉬워보였는데 본드가 빨리마르지않아 붙잡고 있으라 좀 힘들었어요.
참고로 사진에는 흰벽지가 울었는데 며칠지나니 깜쪽같이 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엔 울어도 별걱정을 안했어요.
현관은 세일중인 시트지로 발랐는데 손잡이들을 떼지않고 칼집을 냈어요.
생각보다 잘 표시가 나지않아 성공했어요. 두꺼비집도 남은 시트지로 발라주구요.
현관 시트지를 바르니 가족들의 반응이 제일 뜨겁더라구요. 집에서 제일 지저분한곳이었거든요.
보기엔 쉬워보였는데 본드가 빨리마르지않아 붙잡고 있으라 좀 힘들었어요.
참고로 사진에는 흰벽지가 울었는데 며칠지나니 깜쪽같이 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엔 울어도 별걱정을 안했어요.
현관은 세일중인 시트지로 발랐는데 손잡이들을 떼지않고 칼집을 냈어요.
생각보다 잘 표시가 나지않아 성공했어요. 두꺼비집도 남은 시트지로 발라주구요.
현관 시트지를 바르니 가족들의 반응이 제일 뜨겁더라구요. 집에서 제일 지저분한곳이었거든요.
댓글 2개
마남숙
2008.04.18 00:00
웨인스콧팅하실때 씨트진가요~??벽지 떼어내고 하신건지요~??전 씨트지하다 망쳐서 지금 손놓고 있거든요~[01]
주혜경
2008.04.21 00:00
전 벽지 did 안단테화이트로 했어요. 느낌이 깨끗한 벽지고 바르기도 쉽고 바를때는 울어도 다음날되면 다펴지고 안방에 프린세스라벤다랑 같이 바르기도 하려고 선택했는데 좋아요.[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