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주방벽 어지러움을 달래기 위해~~

김성이 2008.06.07 10:44
유행 지난 소호  왜 이케  어지러워 보이던지  조금이나마  진정 시키고파서
위에서  과감히  몰딩 함 해 봤어요.  벽이  고르지를  못해서  고생 말도 못했네요.
게다가  허리몰딩 컷팅 주문시  거꾸로 하는걸  이야기 안한  바람에  다시  자른다고
힘 무쟈게  들었어요,ㅠㅠ  
암튼  다하고 나니 뿌듯뿌듯
목록
댓글 1개
성유정 2008.06.07 00:00
언니 고생 많았겠어요...이뿌네용....[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