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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색화장대 완성사진
강연숙
2008.07.28 14:04
이거 리폼하느라 무지 힘들었슴....
사포질의 공포와 페인트칠 할때 손목이 너무 아팠어요.
리폼에 미쳤나.... 완성된 작품을 보면 감격에 감격...
하지만 리폼작업을 할때면 어김없이 밀려드는 후회감....
내가 이 짓을 왜 했나 차라리 돈 주고 사지. 흐흐!
사포질의 공포와 페인트칠 할때 손목이 너무 아팠어요.
리폼에 미쳤나.... 완성된 작품을 보면 감격에 감격...
하지만 리폼작업을 할때면 어김없이 밀려드는 후회감....
내가 이 짓을 왜 했나 차라리 돈 주고 사지. 흐흐!
댓글 3개
박은희
2008.07.28 00:00
완전공감!! 재밌겠다 싶어 시작했다가 사포질 먼지, 절단까지하고 나면 커다란 행운목 잎사귀에 앉은 먼지들.. 슬슬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이짓을 왜하나라는 생각 저도 합니다. 그런데 한자리 떠억 차지하고 있는 작품보면 입가에 미소와 함께 이번엔 또 무얼할까 두리번 두리번 하게 되네요. [01]
최경애
2008.07.29 00:00
예뻐요. 앞의 예쁜 그림은 직접 그리셨나요?[01]
강연숙
2008.07.29 00:00
네. 포크아트를 배우고 있는데 저 그림은 초급때 그린 장미지요. 너무 못 그리긴 했지만 쉐비스타일 연출에는 그만 이랍니다. 안타깝게도 작업전 사진을 못 찍어 뒀어요. 가구매장 가시면 체리색 단순한 화장대 보이실 거예요. 그겁니다. 거울 앞 미니 화장대는 반재 사다가 완성해서 세트느낌으로 올려 놓았네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