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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공간박스로 빈티지풍 책장 만들다...
권은영
2008.11.02 17:27
결혼할때 산 10년이 다 되어가는 여기저기 때탄 공간박스 두개...
시트지로 붙여 사용하다가 질려 이걸 어쩔까 하다가
내가 그동안 너무 갖고 싶었던 빈티지풍 책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패널 자르는건 신랑이 도와줘서 힘들지 않았고,
재단만 잘 하면 그리 어려울게 없는듯 싶어요.
말만 들었던 젖은 스펀지에 페인트 뭍혀 바르는건 가장 쉬운일이었구요.
화분과 같이 아이들방에 놓으니 훨씬 아늑한 느낌을 주네요..
시트지로 붙여 사용하다가 질려 이걸 어쩔까 하다가
내가 그동안 너무 갖고 싶었던 빈티지풍 책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패널 자르는건 신랑이 도와줘서 힘들지 않았고,
재단만 잘 하면 그리 어려울게 없는듯 싶어요.
말만 들었던 젖은 스펀지에 페인트 뭍혀 바르는건 가장 쉬운일이었구요.
화분과 같이 아이들방에 놓으니 훨씬 아늑한 느낌을 주네요..
댓글 1개
DreamHouse
2008.11.03 00:00
빈티지풍 책장~ 넘 로맨틱하고 예뻐요. ^^ 권은영님이 사용하신 제품은 미송옹이패널(길이80cm) 폭 선택, 미송ㄱ자 짧은 다리 입니다. 다음 주문에 사용하실수 있도록 적립금 드렸습니다.[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