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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관련

김남희 2010.04.02 10:45
마이드림하우스를 자주 애용하는 구매자입니다
초기에는 물품이 도착하기 전에 먼저 전화를 주셔서 통화하여 집에 없더라도 가능한 시간대에 수령받기도 하고 아님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전화없이 도착하여 인터폰으로 확인한 후 경비실로 바로 물건을 두고 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택배 담당하는 분이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 하고 귀찮아서 바로 경비실에 물건을 두고 가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이번에 구매시 꼭 재송 전 전화를 주세요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주로 마이드림하우스에서 구입하는 상품은 목재이거나 반제품, 완제품을 많이 구입하는데
사전에 연락이 되어(물론 직장 다니는 관계로 매번 맞추기는 어렵겠지만) 물건을 직접 수령할 수 있는 시간대에 배송이 되도록 배려해 주셔야 하는데...
어제 같은 경우도 오후에 직장에 있는데 전화도 함없고 집에 오니 안계셔서 경비실에 맡기니 물건 수령해 가라는 문자만 덜렁 한 통 받았습니다
어제는 택배회사(cj)가 바뀌었더군요
하루 종일 비도 많이내렸었는데, 다행히 많이 무거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완제물품 선반이었는데
너무 속상하고 배려심이 너무 없는것 같아 구매자 입장에서 글을 꼭 남깁니다
상품 대금값도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닌데.. 그리고 나름 자주 구매하는  위치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차원이 아니더라도
배송 전 충분히 사전에 배송자와 구매자간에 연락이 있어서 서로가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물건의 하자가 아니라 배송관련은 배송업체 소관이라고 혹 생각하실 수 있는데
구매자 입장에서는 마이드림하우스를 믿고 모든 걸 구매한다는 것을 알아주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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